이매진컵에 나가기 위해 XNA로 XBOX360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.
테스트 해볼 3D오브젝트가 없어서, 직접 폴리곤 찍어야 되나 고민하다가
팀에서 같이 만드는 타치코마형이 냈던 졸업작품에 쓰인 우주선 모델을 빌려다가 썼습니다.
C#은 많이 해봤지만 XNA는 처음 만져보는지라 전체적인 기반은 타치코마형의 졸작을 재활용 했습니다.
패드 움직임이나 모델의 좌표, 각도는 새로 짰습니다.


일단 전체적인 구동 모습은 동영상을 봅시다-ㅁ-
예전에 Windows Mobile 기반의 프로그램을 만들때는 USB로 연결해서,
컴파일 후 실행하면 Windows Mobile 자체에서 실행되는 것과 마찬가지로,
XBOX360도 XNA Game Studio Connect를 실행한 후,
컴파일, 실행하면 XBOX360에 바로 떠서 굉장히 편리하네요.
아.. 빨리 제대로 된 모습을 만들어서 포스팅 할 그 날을 기약하며(........)
이글루스 가든 - 게임 프로그래머 되기
테스트 해볼 3D오브젝트가 없어서, 직접 폴리곤 찍어야 되나 고민하다가
팀에서 같이 만드는 타치코마형이 냈던 졸업작품에 쓰인 우주선 모델을 빌려다가 썼습니다.
C#은 많이 해봤지만 XNA는 처음 만져보는지라 전체적인 기반은 타치코마형의 졸작을 재활용 했습니다.
패드 움직임이나 모델의 좌표, 각도는 새로 짰습니다.

XNA Creator Club의 XNA Game Studio Connect를 이용해서
Visual Studio.NET 2008과 연결, 컴파일 후 실행한 모습입니다.
Visual Studio.NET 2008과 연결, 컴파일 후 실행한 모습입니다.

아날로그스틱을 조작해서 우주선을 움직이는 사진입니다.
음.. 뭔가 어설픈데.. 무한코딩 하다보면 어색한게 조금씩 사라지겠죠 뭐-ㅁ-
음.. 뭔가 어설픈데.. 무한코딩 하다보면 어색한게 조금씩 사라지겠죠 뭐-ㅁ-
일단 전체적인 구동 모습은 동영상을 봅시다-ㅁ-
예전에 Windows Mobile 기반의 프로그램을 만들때는 USB로 연결해서,
컴파일 후 실행하면 Windows Mobile 자체에서 실행되는 것과 마찬가지로,
XBOX360도 XNA Game Studio Connect를 실행한 후,
컴파일, 실행하면 XBOX360에 바로 떠서 굉장히 편리하네요.
아.. 빨리 제대로 된 모습을 만들어서 포스팅 할 그 날을 기약하며(.....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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